지금까지 검증된 착한식당을 한자리에
깃밥이 4개 관문으로 통과시킨 레포 전체와, 월간호·맛대결까지 모아 봅니다. 카테고리·맵기·언어로 좁히고, 저장해둔 것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깃밥 PRO 전용 · 지난 착한식당 110곳의 검증 근거·심층 해설 · 맛대결 지난 회차 · 시행일 이후 발행분의 지난 호
가장 최근에 차려진 착한식당과 서재 목록 전체 · 맛대결 최신 회차와 발행 당일 · 시행일 이전의 모든 호 — 지금처럼 무료로 열립니다.
관전 포인트 웹 분석, 소셜 스케줄링, 커머스, BI 대시보드 - 마케팅·그로스 업무 곳곳에서 쓰이는 오픈소스 도구 4종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서로 경쟁 관계라기보다 각기 다른 병목을 풀어주는 도구이므로, 지금 막힌 지점이 어디인지에 따라 골라야 합니다.
관전 포인트 같은 '기획·설계' 태그를 달고 있지만 실제 성격은 크게 다릅니다. 면접 문제집, 아키텍처 지식 저장소, 손으로 직접 만드는 시뮬레이터, LLM 기반 자동 변환 빌드 시스템까지 - 목적이 다르니 상황에 맞게 골라야 합니다.
관전 포인트 같은 '보안' 태그를 달고 있지만 실제로는 성격이 전혀 다른 네 도구입니다. maigret은 사람을 찾는 OSINT 정찰 도구, PayloadsAllTheThings는 공격 페이로드 치트시트, OWASP CheatSheetSeries는 방어 모범사례 문서, matomo는 프라이버시 중심 분석 인프라입니다. 순위가 아니라 '지금 내가 뭘 하려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관전 포인트 네 레포 모두 '착한밥상' 신뢰도 1.00이지만 실제 역할은 다르다. netdata는 인프라 모니터링, SiYuan은 개인지식관리, career-ops는 구직 자동화, CowAgent는 범용 AI 에이전트 하네스. 'MCP·클로드 연동'이라는 공통 축 아래, 각자가 AI 도구 호출을 얼마나 직접적·쉽게 제공하는지로 견준다.
관전 포인트 같은 'AI로 이미지·영상을 만든다'는 목표를 가진 네 레포를 설치 난이도·성능규모·유지보수 활력·학습곡선 네 축으로 나란히 놓고, 그림 편집용 플러그인과 범용 라이브러리, 노드 엔진, 에이전트 스킬 라이브러리라는 서로 다른 접근을 비교합니다.
관전 포인트 백엔드·DB 카테고리 안에 자체 호스팅 배포 플랫폼(Dokploy), Firebase 대안 BaaS(Appwrite), Postgres 기반 백엔드(Supabase), AI 워크플로우 엔진(ComfyUI)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관전 포인트 디자인·UI 컴포넌트 카테고리로 묶였지만 open-webui는 완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이고 shadcn-ui는 React 컴포넌트 소스 배포 도구입니다. 성격이 다른 두 프로젝트를 같은 기준으로 견주며 실제 용도 차이를 짚어봅니다.
관전 포인트 이 네 레포는 '투자·금융' 카테고리에서 서로 다른 층위를 대표합니다. 결제 처리 인프라(hyperswitch), 데스크톱 분석 터미널(FinceptTerminal), 금융 특화 LLM 연구 모음(FinGPT), 강화학습 트레이딩 프레임워크(FinRL)로 목적 자체가 다릅니다. 그래서 순위표가 아니라 각자의 용도에 맞는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관전 포인트 넷 다 'AI 코딩 에이전트' 주변에 있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층위에서 동작합니다. serena는 에이전트에게 코드 이해력을 주는 MCP 도구, rtk는 명령 출력을 압축해 토큰을 줄이는 CLI 프록시, OpenHands는 여러 에이전트를 한 곳에서 실행·관리하는 플랫폼, ai-guide는 도구가 아니라 AI 코딩 개념을 설명하는 문서 사이트입니다.
관전 포인트 같은 'AI 에이전트'를 표방하지만 실제 쓰임은 다릅니다. nanobot·hermes-agent는 셀프호스팅 개인 비서형, cherry-studio는 멀티 LLM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CopilotKit은 기존 앱에 에이전트를 붙이는 개발자 SDK입니다.
관전 포인트 쇼핑몰 프레임워크(evershop, bagisto)와 청구·회계 도구(lago, akaunting)를 한 상에 놓고, '결제까지 이어지는 커머스 흐름'에서 각자 어디를 맡는지 비교합니다.
관전 포인트 이 4곳은 '같은 제품'을 겨루는 맛대결이 아니라, LLM을 다루는 서로 다른 국면(로컬 실행/입문 학습/코딩 에이전트/루프 점검)을 각자 맡은 도구들의 비교입니다. 무엇을 먼저 손에 쥐어야 하는지 판단하는 용도로 읽으시면 됩니다.
관전 포인트 iOS·Android를 동시에 노리는 앱 프레임워크 세 곳과, 앱 안에 자주 들어가는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한 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관전 포인트 세 레포는 서로 다른 문제를 풀지만 모두 '웹·Next.js·풀스택' 프로젝트에 붙이는 조각들입니다. jsoncrack은 데이터 시각화 도구, polar는 결제·빌링 백엔드, vercel/commerce는 Next.js 이커머스 템플릿으로, 같은 저울에 놓기보다 '어느 조각이 필요한가'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관전 포인트 같은 '내 서버에 직접 올려 쓰는 오픈소스'라는 조건 아래, 성격이 전혀 다른 네 레포(개인 AI 에이전트, 로컬 우선 노트, 배포용 PaaS, 헤드리스 이커머스)를 설치·운영 관점에서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관전 포인트 같은 '데이터·크롤링' 카테고리에 묶였지만 실제 역할은 서로 다릅니다. firecrawl은 LLM용 API 서비스, colly는 Go 크롤링 프레임워크, camoufox는 안티디텍트 브라우저, awesome-web-scraping은 도구 자체가 아닌 큐레이션 리스트입니다.
관전 포인트 같은 '자동화·워크플로우' 카테고리에 묶여 있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문제를 푸는 4개 레포를 나란히 놓습니다. Kestra는 데이터/인프라 파이프라인 오케스트레이션, Puppeteer·Playwright는 브라우저 제어, MoneyPrinterTurbo는 영상 생성 파이프라인 자동화입니다.
관전 포인트 성격이 다른 네 레포를 '같은 인프라 고민'이라는 축으로 묶었습니다. dokku·Dokploy는 자체 서버에 Heroku급 배포 환경을 만드는 PaaS, Sentry는 운영 중인 서비스의 오류·성능을 들여다보는 관측 도구, awesome-sysadmin은 이런 도구들을 처음부터 찾아보게 도와주는 카탈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