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2026
서재의 마지막 두 자리가 채워졌습니다.
- 저장함 — 찜(♡)해 둔 착한식당만 서재에서 골라 봅니다. 검증 근거·신뢰도와 함께 다시 찾아보세요.
- 컬렉션 — 주제별로 묶어 차린 착한식당 모음입니다. 편집부가 하나씩 차려 올립니다.
목록은 누구나 볼 수 있고, 가장 최근에 차려진 상은 무료로 열립니다. 그보다 앞선 착한식당의 검증 근거·심층 해설은 깃밥 PRO에서 열립니다.
깃밥에 유료 구독 깃밥 PRO가 생겼어요.
오늘 메뉴는 계속 무료예요
먼저 안 바뀌는 것부터요. 홈 피드 · 레포 상세 · AI 요약 · 착한밥상 해설 · 검색은 전부 지금처럼 무료예요. 맛대결도 카테고리마다 최신 회차는 누구나 볼 수 있어요.
PRO로 열리는 것
- 맛대결 지난 회차 — 새 회차가 나와도 이전 판을 계속 꺼내 볼 수 있어요
- 월간호 지난 호 — 2026년 9월 1일부터 발행되는 호가 대상이에요. 그 전에 나온 호는 영구 무료라 지금 읽던 건 그대로 남아요
- 맞춤 밥벌이 — 사업 프로필을 넣어두면 레포를 내 일에 맞춰 풀어드려요 (하루 10회)
요금
- 월 3,900원 — 커피 한 잔
- 연 36,000원 — 월 3,000원 꼴
미리 알려드릴게요
- 결제일 3일 전에 메일로 금액과 결제일을 알려드려요. 그때 해지하셔도 돼요
- 해지는 마이페이지에서 바로 하실 수 있고, 이미 결제한 기간은 끝까지 쓰실 수 있어요
- 연간 구독은 중도 해지하면 남은 금액을 환불해 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깃밥 PRO 안내에 정리해 뒀어요.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청약철회도 함께 보실 수 있어요.
커뮤니티 밥상이 한눈에 보기 좋게 새 단장했어요.
- 골라 담기 필터 — 착한밥상만 · 주인장 차림 · 시식평 있는 · 선정됐던 · 이번 주 새 그릇을 조합해 골라 담을 수 있어요. 정렬에는 "👀 많이 본"이 추가됐어요.
- 넓어진 밥상 — PC에서 카드가 3열로 펼쳐지고, 오늘의 커뮤니티 밥상 옆에 "어제 가장 많이 본" 순위가 함께 나와요.
- 이번 주 부지런한 차린이 — 이번 주에 그릇을 많이 차린 차린이를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 셉니다.
- 주인장이 직접 차린 그릇 — 만든 사람이 직접 등록한 레포는 카드에 표시가 붙고, 목록 중간의 "주인장 밥상" 코너에서 모아볼 수 있어요.
- 차린이 프로필 정리 — 남의 좋은 레포를 소개한 것과 내 레포를 직접 차린 것을 탭으로 구분해 보여드려요.
8월 3일2026
깃밥이 매일 검증한 '오늘의 착한식당'을 더 잘 보이게 손봤어요.
- 매일 오전 9시에 새로 차려지고, 그날 밤 자정에 닫혀요. 홈과 상세 화면에 자정까지 남은 시간을 보여주는 카운트다운을 달았습니다.
- 심층 해설 화면을 매거진처럼 새로 꾸몄어요. 깃밥이 대신 설치·실행해본 과정을 커버·검증 근거·작동 흐름도까지 한 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작동 흐름도는 한쪽으로 길게 늘어지지 않게 가로세로 균형 배치로 다듬었어요.
- **구독자 서재(착한밥상 아카이브)**를 미리보기로 열어뒀어요 — 지금까지 검증된 착한식당을 한자리에 모아보는 화면입니다. 정식 기능은 곧 이어집니다.
7월 28일2026
밥상 옆에 곁들이는 테크 반찬 코너가 생겼어요.
- 왼쪽 카테고리 위(모바일은 상단) 이미지 배너를 누르면 매거진 형태로 펼쳐져요.
- 자매 서비스 Tide에서 차려온 AI·코딩 소식을 깃밥 안에서 바로 읽을 수 있어요(원문 링크도 함께).
- 왼쪽 카테고리는 그대로 유지돼서 오가기 편해요.
홈 내 첫 상 카드에 좋아요/싫어요 버튼이 생겼어요 (로그인 시).
- 👍 누른 카테고리는 다음에 더 자주, 👎 누른 건 덜 보여드려요.
- 👎한 레포는 다음부터 첫 상에서 빠져요.
눌러주실수록 내 입맛에 맞는 첫 상이 차려집니다.
7월 27일2026
홈 제호 아래에 등록된 메뉴 N그릇 · 오늘 새 메뉴 +M그릇 집계가 생겼어요.
깃밥이 지금까지 차려온 밥상의 규모와 오늘 새로 올라온 메뉴 수를 매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먹어본 사람의 흔적이 목록에서도 보입니다.
- 승인된 시식평이 있는 레포는 카드에 💬 N 시식평 배지가 붙어요.
- 홈·카테고리·커뮤니티 밥상·검색 결과 어디서든 동일하게 보여요.
깃밥을 만드는 과정 이야기를 스레드에서 풀어갑니다 — @gitbap_com
홈 하단, 주간 밥상 메일, 오늘의 깃밥 텔레그램 끝에서도 언제든 찾아오실 수 있어요.
모바일 홈 하단 더 둘러보기에 🍚 깃밥 메뉴(내 밥집 차리기) 카드가 생겼어요.
내 깃허브 레포를 식당 차림표처럼 차려 공유하는 깃밥 메뉴, 이제 폰에서도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홈 상단 내 첫 상이 매일 자정(한국 시간)에 새 조합으로 바뀌어요.
따라 만들기 좋은 레포(🍳 레시피·💰 밥벌이)를 앞자리에 두는 건 그대로, 매일 최소 한 자리는 새 얼굴이 올라옵니다.
터미널에 npx gitbap-try owner/name 한 줄만 치면, 깃밥이 안전 스캔 → 일회용 샌드박스 clone → 스택 자동 감지 설치까지 자동으로 차려드려요.
- Claude Code 플러그인/스킬 레포는 정체를 알아보고
/plugin 설치 순서를 바로 안내해요
- 다 써본 뒤엔
npx gitbap-try --clean 으로 흔적 없이 정리
주간 밥상 메일과 오늘의 깃밥 텔레그램 끝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7월 25일2026
터미널에서 한 줄이면 끝나는 레포 체험 도구를 공개했어요.
npx gitbap-try owner/name
이 한 줄이 해주는 것:
- 깃밥 안전 스캔 — clone 전에 깃밥 서버가 탈옥·악성 페이로드 신호를 점검해요. 경고가 있으면 진행 여부를 물어봐요.
- 샌드박스 clone —
~/repo-sandbox에 격리해서 받아요. 실제 프로젝트와 안 섞이고 --clean으로 통째 삭제.
- 스택 자동 감지 설치 — Node/Python/Go/Rust/Docker를 알아서 감지하고 의존성까지 설치해요. 맥에서는 설치 중 홈 디렉토리 밖 쓰기를 차단해요.
- 실행법 안내 — 바로 칠 수 있는 실행 명령을 알려줘요.
레포 상세 페이지의 "바로 차려먹기"에서도 안내하고 있어요. 완주하시면 밥도장 찍는 것 잊지 마세요 🖋
시식평(한 줄 후기)을 남길 이유가 생겼어요.
- 🍳 레시피 +1 — 시식평을 남긴 날은 레시피 열람 한도가 하루 1회 늘어나요.
- 🍜 미식가 라벨 — 공개된 시식평이 5개 이상 쌓이면 닉네임 옆에 "미식가" 라벨이 붙어요. 마이페이지에서 진행 상황도 볼 수 있어요.
- 🍚 N 완주 배지 — 완주 인증(밥도장)이 있는 레포는 목록 카드에서도 완주자 수가 보여요.
먹어봤다면 한마디 남겨주세요 — 다음 손님에게 큰 도움이 돼요.
피드가 더 신선해졌어요.
- 새벽에 지은 새 상차림이 완성 즉시 홈과 카테고리에 반영돼요(기존엔 최대 1시간 지연).
- 어제 상에 없던 레포에는 🆕 오늘 첫 상 배지가 붙어요 — 오늘 뭐가 새로 왔는지 한눈에 보여요.
- 같은 레포가 며칠씩 상을 차지하지 않도록 순환 규칙도 다듬었어요.
매일 아침 새 밥 기대해 주세요!
레포 상세 페이지를 세 가지 코스로 정리했어요.
- 🗣 먹어본 사람들 — 시식평과 완주 인증을 한자리에 모았어요. 먹기 전에 다른 손님들 반응부터 볼 수 있어요.
- 🍚 이 레포, 해먹는 법 — 준비물, 그리고 새로 생긴 바로 차려먹기: 깃밥이 레포 구조를 확인해 만든 실행 명령을 복사 한 번으로 터미널에 붙여넣으면 받기부터 실행까지 한 번에 진행돼요.
- 💰 이걸로 써먹는 법 — 밥벌이 카드와 레시피를 묶었어요.
페이지가 훨씬 읽기 쉬워졌으니 오늘 한 끼부터 새 상차림으로 즐겨보세요.
7월 18일2026
카테고리에 기획·설계가 새로 생겼어요.
요즘 바이브코딩의 관건은 "코드를 잘 짜는 것"보다 AI에게 무엇을 만들지 잘 설명하는 것이 되어가고 있죠. 그래서 코드보다 먼저 오는 것들 — 시스템 설계, 아키텍처 패턴, 기획서(PRD)·스펙 작성, 다이어그램 도구 — 를 한 상에 모았습니다.
- 시스템 설계 교과서 — grokking-system-design, system-design 같은 수십만 ★ 레포들을 한국어 3단 깊이로.
- 스펙 주도 개발 — AI에게 넘길 기획서·요구사항을 잘 쓰는 도구와 템플릿.
- 설계 도구 —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문서화 도구까지.
첫 밥상 온보딩의 관심 재료에도 추가됐으니, 기획 쪽이 궁금하셨다면 [내 첫 상 차리기]에서 골라보세요. 매일 새벽 새 레포가 채워집니다.
7월 17일2026
레포 상세 페이지에 시식평이 생겼어요. 별점·문서만 보고 고르던 레포, 이제 실제로 써본 사람의 한 줄을 보고 고르세요.
- 먹어본 사람 한마디 — 직접 써본 소감을 한 줄(120자)로. "설치 5분, 문서가 친절해요" 같은 생생한 후기가 다음 사람의 시간을 아껴줍니다.
- 밥그릇 점수 — 🍚 1~5그릇, 원하면 점수도 함께. (점수는 선택이에요)
- 로그인하면 어느 레포 상세에서든 남길 수 있고, 간단한 검수를 거쳐 공개됩니다. 하루 5개까지.
오늘 써본 레포가 있다면, 아직 시식평이 없는 첫 자리 — 첫 한마디의 주인이 되어보세요.
덧붙여, 모두의 시식평을 한곳에서 구경하는 시식평 모아보기 페이지도 함께 열었어요 — 후기로 다음 레포를 골라보세요.
7월 16일2026
깃밥 메뉴가 이제 내 레포만이 아니라 다른 오픈소스에 기여한 내역까지 차려드려요. 실제 사용자 요청으로 만들어진 기능입니다.
- 출장 요리 — 밥집을 차릴 때 GitHub 사용자명만 넣으면, 다른 공개 레포에 머지된 PR을 가게(레포)별로 모아 메뉴판에 올려드려요. 어느 가게에(★ 몇 개짜리), 몇 건을, 무슨 요리(PR 제목)를 만들었는지까지.
- 혼자 만든 프로젝트에 더해 남의 부엌에서 검증받은 실력이 한 상에 — 포트폴리오로는 오히려 이쪽이 더 힘이 세죠.
- 원칙 그대로: 비공개 레포에는 접근하지 않아요. 공개 레포의 공개 기여만 집계합니다.
이미 밥집을 차리셨다면 내 밥집 차리기에서 GitHub 사용자명만 추가해 다시 저장하면 출장 요리가 채워집니다.
깃밥에 처음 오시면 이제 바로 떠먹여드려요. 오늘 이렇게 바뀌었어요.
- 첫 상 온보딩 — 맵기(순한맛·중간맛·매운맛)와 관심 재료만 고르면 30초 만에 나만의 첫 상을 차려드려요. 코딩이 처음이라도 따라 만들 수 있는 레포(레시피·밥벌이 도구)부터 올려드립니다.
- 내 첫 상 — 홈 맨 위에 내가 고른 관심과 맵기가 반영된 상이 떠요. 맵기를 바꾸면 레포 설명 깊이도 그 자리에서 같이 바뀝니다.
- 커뮤니티 밥상 정리 — 커뮤니티 밥상을 별 많은순·쉬운순·이번 주 급상승으로 정렬하고, 카테고리별로 묶어볼 수 있어요.
- 넓은 화면 펼침 보기 — 큰 모니터에서는 오늘의 상·기능·실시간 급상승을 한 화면에 시원하게 펼쳐 보여드려요.
- 더 깔끔해진 카드 — 레포 요약을 주인공으로 크게, 흩어져 있던 강조는 차분하게 정돈했어요.
맵기·관심은 저장되고, 첫 상은 홈의 "내 첫 상 차리기"에서 언제든 다시 차릴 수 있어요.
7월 13일2026
사장님 밥상 허브와 용도별 밥상(쇼핑몰·마케팅·콘텐츠·고객상담·1인 SaaS·로컬 AI) 화면에 공유 버튼이 생겼어요.
동료 사장님에게 "이 재료들 봐봐" 하고 밥상을 통째로 보낼 수 있습니다 — 카톡에서 바로 열려요.
첫 밥상 페이지가 새로워졌어요.
- 30초 수준 검사 — 예/아니요 세 번이면 지금 단계(생쌀·뜸들이기·한 그릇·밥심)를 알려드려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던 분도 OK.
- 레벨별 시작 세션 — 단계에 딱 맞는 오늘의 할 일을 차려드립니다. 완전 처음이라면 "오늘 할 일 딱 하나"부터.
- 튜토리얼 레포 공개 — 바이브 코딩 첫 밥상 레포에 설치 없이 따라 하는 첫 웹페이지 가이드와 분야별 예제(웹·자동화·데이터·AI 챗봇)를 담았어요. 복붙할 프롬프트 원문과 완성 코드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7월 12일2026
완주 인증(밥도장)이 더 믿을 수 있어져요.
- 승인된 밥도장에도 🚩 신고 버튼이 생겼어요. 부적절한 결과물을 발견하면 신고해 주세요 — 접수 즉시 숨겨지고 재검토돼요(로그인 필요).
- 결과물 링크가 죽은 도장은 매주 자동 점검해서 조용히 내리고 재검토해요. 목록에 항상 살아있는 결과물만 남습니다.
7월 11일2026
이제 깃밥 소식 하나하나에 자기만의 페이지가 생겼어요.
- 목록에서 제목을 누르면 개별 소식 페이지로 이동해요.
- 공유 버튼으로 𝕏(트위터)·Threads에 바로 올리거나 링크를 복사할 수 있어요.
- 링크를 붙여넣으면 미리보기 카드(제목·태그)가 예쁘게 뜹니다.
재밌는 소식이 있으면 편하게 퍼가세요 🍚
홈 맨 위 "오늘의 한끼" 자리가 더 신선해졌어요.
- 한 번 한끼로 올랐던 레포는 다시 오르지 않아요. 어제 본 레포가 또 1면에 있는 일 없이, 매일 새로운 발견 하나를 보장합니다.
- 한국어로 읽기 편한 레포를 우선해서 첫 자리에 올려요.
- 밥벌이 카드가 있는 레포(바로 뭘 만들어 팔 수 있는 재료)가 동점이면 살짝 앞서 나옵니다.
어제의 한끼가 궁금하면 급상승 목록과 각 카테고리에서 계속 만날 수 있어요.
사장님 밥상(용도별 오픈소스 모음)이 더 보기 좋아졌어요.
- ⭐ 꼭 해보면 좋을 재료 — 각 밥상 맨 위에 지금 가장 추천하는 재료 1~3개를 크게 골라드려요. 💰 밥벌이 카드가 붙은 재료를 우선으로요.
- 카테고리별 정리 — 나머지 재료도 이제 한 덩어리가 아니라 기술 갈래별로 나눠 보여드려요. 원하는 갈래만 훑어보세요.
사장님 밥상 보러 가기
마이페이지에 내 사업 프로필이 생겼어요. 업종·한 줄 소개·지금 고민, 1분이면 끝나요.
곧 레포 상세의 💰 밥벌이 카드 아래에서 "💼 내 사업에 대입해보기" 버튼으로 이 재료를 내 업종·내 고민에 맞춰 풀어주는 맞춤 밥벌이가 열릴 예정이에요. 프로필을 미리 작성해두면 열리는 날 바로 쓸 수 있어요.
- 프로필은 맞춤 답변을 만들 때만 쓰이고,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아요. 언제든 삭제할 수 있어요.
내 사업 프로필 작성하기
7월 10일2026
레포 상세 페이지에 밥벌이 카드가 생겼어요 (있는 레포만).
- 이 오픈소스로 만들 수 있는 서비스 예시, 누가 살지, 어떻게 수익을 낼지, 그리고 바로 시작하는 프롬프트까지 사장님 언어로 정리해드려요.
- 잠금 없이 바로 볼 수 있고, 마음에 들면 실행 레시피로 이어서 만들어볼 수 있어요.
- 아직 카드가 붙은 레포는 많지 않지만 매일 늘어나요.
업종별 오픈소스 모음 사장님 밥상이 사이트 곳곳과 연결됐어요.
- 홈 하단과 카테고리 페이지에 사장님 밥상 입구가 생겼어요.
- 하고 싶은 일로 찾기에서도 "이제 뭘 팔까?"로 이어져요.
- 새 모음 페이지에서 쇼핑몰·마케팅·콘텐츠 제작·고객 응대·SaaS·로컬 AI, 6가지 상차림을 한눈에 고를 수 있어요.
뭘 만들지 정했다면, 뭘 팔지는 사장님 밥상에서 찾아보세요 💰
기술 카테고리가 어렵게 느껴졌다면, 이제 하는 일로 골라 보세요.
- 사장님 밥상 6종이 생겼어요: 쇼핑몰 운영 · 마케팅 자동화 · 콘텐츠 제작 · 고객상담 CS · 1인 SaaS 재료 · 로컬 무료 AI.
- 각 밥상은 그 일에 바로 써먹기 좋은 레포만 골라 담고, 어려운 설명 대신 한 줄 요약으로 보여드려요.
- 주소는 gitbap.com/biz/shopping-mall 처럼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곧 홈에서도 연결됩니다).
텔레그램 연결의 역할이 새로워졌어요.
- 이제 텔레그램을 연결하면 매일 아침 7시, 오늘 뜨는 레포 5개를 받아요 — 레포마다 한 줄 요약 · 누가 쓰면 좋은지 · 어디에 써먹을지 · 난이도 · 사업화 아이디어까지.
- 연결은 마이페이지 → 텔레그램 또는 주간 밥상 구독 페이지 아래에서 버튼 하나면 끝나요.
- 기존에 텔레그램으로 받던 주간 밥상은 이메일로 계속 갑니다 — 텔레그램은 데일리, 이메일은 위클리로 역할을 나눴어요.
홈에 레포가 너무 많이 쌓인다는 의견을 반영했어요.
- 이제 첫 화면은 딱 14그릇이에요 — 오늘의 한 끼 1 + 급상승 4 + 관심 카테고리 3개×3.
- 관심 카테고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구독 중인 카테고리 → 찜 취향 → (처음이라면) 오늘 가장 뜨는 카테고리 순으로 골라드려요. 매일 편성이 바뀌는 조간신문처럼요.
- 나머지 카테고리는 하단 **'다른 카테고리 둘러보기'**에서 언제든지.
7월 9일2026
마이페이지에 내 사업 프로필이 생겼어요.
- 업종, 하는 일 한 줄, 지금 고민 — 1분이면 끝나요.
- 곧 나올 맞춤 밥벌이 기능에서 이 프로필을 읽어, 레포마다 "내 사업에는 이걸 이렇게 써먹을 수 있어요"라고 맞춤 아이디어를 떠먹여드릴 예정이에요. 미리 적어두시면 나오자마자 바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프로필은 맞춤 아이디어 생성에만 쓰이고,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아요. 언제든 삭제할 수 있어요.
- PC 상단의 🔔 종 아이콘이 이제 일해요 — 안 읽은 업데이트 소식이 있으면 빨간 점이 뜨고, 누르면 이 업데이트 페이지로 와요. 다 읽으면 점이 사라져요.
- 홈에 있던 오늘의 완주(밥도장 인증)는 성격이 맞는 커뮤니티 밥상으로 이사했어요. 홈은 오늘의 트렌드에 더 집중하고, 사용자들이 만든 것들은 커뮤니티 밥상에서 모아 보여드려요.
카테고리가 15개에서 17개로 늘었어요.
- 🔌 MCP·클로드 연동 — MCP 서버, 클로드 코드 확장 등 AI 도구를 연결하는 오픈소스만 모았어요. 깃밥 독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분야라 별도 상에 차렸어요.
- 🏠 셀프호스팅·홈서버 — 내 서버에 직접 설치해서 쓰는 오픈소스(홈랩·NAS·자동화)를 모았어요. 설치부터 완주까지, 밥도장 찍기 딱 좋아요.
- 두 카테고리 모두 주간 밥상 구독에서도 고를 수 있어요.
7월 8일2026
관심 분야를 더 쉽게 고르도록 카테고리 페이지를 새단장했어요.
- 카테고리를 분야별 그룹(AI·에이전트 / 개발 / 데이터·자동화 / 비즈니스 / 디자인)으로 묶고 먹음직한 음식 아이콘을 붙였어요.
- 새 레시피 탭에서 'AI에게 이대로 시켜보세요' 레시피가 있는 레포만 모아 볼 수 있어요.
- PC(데스크톱)에서도 여백 없이 깔끔한 다단 레이아웃으로 정리했어요.
내가 커뮤니티 밥상에 추가한 레포를 마이페이지에서 모아 볼 수 있어요.
- 미리보기로 최근 3개를 보여주고, '더보기'에서 카테고리별 전체 목록을 확인할 수 있어요.
- 내가 올린 레포에 누가 찜을 했는지, 레시피가 달렸는지 현황도 함께 표시돼요.
찜한 레포가 많아져도 한눈에 보이도록 정리했어요.
- 찜 목록 위에 내 취향 요약이 떠요 — 주로 어떤 종류(도구·앱·라이브러리…)를 찜하는지, 바로 따라 만들기 좋은 '베스트 샘플'이 몇 개인지 한 줄로 알려드려요.
- 최근 찜한 4개를 먼저 보여주고, 나머지는 '더보기'에서 카테고리별로 정리해 볼 수 있어요.
7월 7일2026
레포마다 복붙용 프롬프트 4종이 생겼어요. 레포 상세의 "바로 시작하기" 아래 🍳 레시피 섹션에서 확인하세요.
- 맛보기: 클론부터 로컬 실행·확인까지 한 번에
- 내 걸로: 내 용도에 맞게 개조하는 프롬프트
- 한 걸음 더: 기능 하나 더 붙여보기
- 차림 완성: 만든 걸 내 GitHub 레포로 올리기
Claude Code나 Cursor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안전 점검을 통과한 레포에만 붙어요.
레시피로 뭔가 만들었다면 밥도장으로 인증하세요. 결과물 링크와 한 줄 소감(+선택 스크린샷)을 남기면, 검수 후 깃밥에 게재돼요.
- 레포 상세 "이 레포로 만든 것들"과 홈 "오늘의 완주"에 노출
- 마이페이지에 쿠폰판처럼 밥도장이 쌓여요 🍚
하루 한 번, 로그인하고 완주를 남겨보세요.
7월 6일2026
여러 카테고리를 구독하신 분들의 주간 밥상 이메일이 너무 길다는 의견을 반영했어요.
- 이제 한 통에 담기는 레포가 최대 12개로 일정해져요. 카테고리를 많이 구독해도 메일이 끝없이 길어지지 않아요.
- 7개 이상 구독하신 분께는 카테고리별 나열 대신 "이번 주 내 밥상 종합" 랭킹으로 알짜만 모아 보내드려요. 각 레포에 어느 카테고리인지 표시돼요.
- 1~2개만 구독하신 분의 밥상은 지금 그대로예요.
7월 3일2026
- 레포 상세의 'AI 공유 글'이 이제 X·쓰레드·페이스북 각 플랫폼에 맞춰 3가지로 생성돼요.
- X는 280자에 맞춘 짧은 글, 쓰레드는 캐주얼하게, 페이스북은 조금 더 설명형으로.
- 탭에서 원하는 SNS를 고르고 '복사하고 열기'를 누르면 그 SNS에 딱 맞는 글이 복사되고 바로 창이 열려요.
- 분석·SEO·이메일·그로스·CRM·소셜 같은 마케팅 오픈소스를 모은 마케팅·그로스 카테고리(📣)를 추가했어요.
- 카테고리 화면에서 골라 보거나 /c/marketing 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 matomo·metabase·openreplay·dub·postiz 등으로 시작합니다.
- 클로드 등에서 쓰는 깃밥 MCP 도구의 검색이 개선됐어요 — 결과를 깔끔히 추리고, 한국어 요약 있는 레포를 먼저 보여줘요.
- 한국 오픈소스만 모아 보는 국밥 도구, 카테고리·유형 필터, 베스트 샘플 개수 조절이 추가됐어요.
- (클로드 코드/플러그인에서 깃밥 MCP를 연결해 쓰시는 분들 대상이에요.)
7월 2일2026
- toss, kakao, 당근 등 한국 기업/단체의 오픈소스를 한곳에 모은 국밥 페이지(/gukbap)를 열었어요.
- 홈과 카테고리 화면의 국밥 링크로 들어갈 수 있어요.
- 국밥은 오늘의 깃밥(트렌딩)과 별개 코너라, 한국 레포만 따로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요.
- 홈 상단 '독자 한마디'를 신문 인용란처럼 또렷하게 새단장했어요.
- 한마디가 여러 개면 잠깐씩 번갈아 보여드려요.
- 인용란 오른쪽 위 '✍️ 한마디 쓰기'로 바로 한마디를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 후, 관리자 확인 뒤 노출).
7월 1일2026
매주 같은 레포만 오던 주간 밥상 이메일을 개편했어요.
- 지난 주 보낸 레포는 빼고 새 얼굴 위주로
- 이 주의 한 그릇(대표 메뉴)과 AI가 쓰는 이번 주 흐름 인트로
- 베스트 샘플·숨은 보석·커뮤니티 등 매주 바뀌는 섹션
- 이메일 디자인도 조간신문 스타일로 새단장
마음에 든 레포를 쓰레드·페이스북·X에 공유할 때, AI가 추천 글을 대신 써드려요.
레포 상세의 공유 버튼에서 "AI 공유 글 만들기"를 누르면 캐주얼한 소개 글이 나오고, 복사하거나 바로 공유할 수 있어요. 그냥 링크만 복사도 가능합니다. (AI 글은 로그인 후 하루 1회)
업데이트·클로드 연결·첫 밥상·깃밥 사전·소개 페이지의 디자인을 다듬었어요. 레포 상세 상단도 정리하고 공유 버튼을 더 눈에 띄게 바꿨습니다.
검색 결과를 홈과 같은 리치 카드(별·급상승·베스트 샘플·찜)로 바꿨어요.
- 결과 상단에 개수와 베스트 샘플 표시
- 각 결과에 "왜 이 레포가 나왔는지" 매칭 이유
- 오른쪽에 연관 카테고리·연관 키워드 추천
- 결과가 없어도 비슷한 레포를 제안해 막다른 길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