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능
처음 오면 30초 만에 내 입맛대로 — 첫 상 차려드려요
깃밥에 처음 오시면 이제 바로 떠먹여드려요. 오늘 이렇게 바뀌었어요.
- 첫 상 온보딩 — 맵기(순한맛·중간맛·매운맛)와 관심 재료만 고르면 30초 만에 나만의 첫 상을 차려드려요. 코딩이 처음이라도 따라 만들 수 있는 레포(레시피·밥벌이 도구)부터 올려드립니다.
- 내 첫 상 — 홈 맨 위에 내가 고른 관심과 맵기가 반영된 상이 떠요. 맵기를 바꾸면 레포 설명 깊이도 그 자리에서 같이 바뀝니다.
- 커뮤니티 밥상 정리 — 커뮤니티 밥상을 별 많은순·쉬운순·이번 주 급상승으로 정렬하고, 카테고리별로 묶어볼 수 있어요.
- 넓은 화면 펼침 보기 — 큰 모니터에서는 오늘의 상·기능·실시간 급상승을 한 화면에 시원하게 펼쳐 보여드려요.
- 더 깔끔해진 카드 — 레포 요약을 주인공으로 크게, 흩어져 있던 강조는 차분하게 정돈했어요.
맵기·관심은 저장되고, 첫 상은 홈의 "내 첫 상 차리기"에서 언제든 다시 차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