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nder에서 Maya의 워크플로우를 완벽히 재현하는 무료 확장 프로그램
중간맛 분석
Maya 사용자가 Blender에서 익숙한 작업 방식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Blender 4.5~5.2에 설치하면 hotbox, marking menu, Channel Box, Attribute Editor, 6가지 메뉴 세트(모델링/리깅/애니메이션/FX/렌더링), 468개 Maya 호환 단축키, Alt+마우스를 이용한 Maya 스타일 네비게이션(tumble/track/dolly) 등이 추가됩니다. Python 순수 코드로 작성되어 컴파일이 필요 없으며, 상단 토글 버튼이나 Ctrl+Alt+Shift+M으로 언제든 일반 Blender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기존 Blender 테마, 환경설정, 단축키 프로필은 수정되지 않으므로 깔끔하게 전환 가능합니다.
이런 레포예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Maya에서 Blender로 전환하는 모델러나 애니메이터가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면서 학습 곡선을 낮추려고 할 때
- 3D 제작 교육에서 Maya 경험자에게 Blender를 가르칠 때 인터페이스 전환 시간을 최소화하려고 할 때
핵심 기능
대안 대비 차별점
모드 토글로 일반 Blender를 언제든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Blender 환경설정과 테마를 변경하지 않아 필요할 때마다 깔끔하게 오갈 수 있습니다.
먹어본 사람들
실제로 차려 먹어본 손님들의 흔적이에요 — 한마디와 완주 인증 모두 검수 후 공개돼요.
이 레포, 해먹는 법
처음 오셨어요? 어렵지 않아요 — 위에서 아래로 따라 하면 내 컴퓨터에 이 레포를 차려서 바로 맛볼 수 있어요.
준비물
- Blender 4.5 LTS ~ 5.2.x
- Python (Blender에 포함)
바로 시작하기
- 저장소 복제
git clone https://github.com/5hyuns/maya-workflow-kit-for-blender.git
- 저장소 폴더로 이동
cd maya-workflow-kit-for-blender
- 빌드 스크립트 실행
python tools/build.py
- 빌드된 zip 파일을 Blender에 설치 및 활성화
blender --command extension install-file -r user_default --enable maya-workflow-kit-<version>.zip
깃밥트라이로 맛보기
받아보기 귀찮고 살짝 불안했다면 — 안전 스캔부터 설치까지 터미널 한 줄로 끝나요.
터미널에 붙여넣으면 깃밥 안전 스캔 → 격리 폴더 clone → 설치 → 실행법 안내까지 자동이에요.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 이 한 줄이 전부예요.
npx gitbap-try 5hyuns/maya-workflow-kit-for-blender
Node.js만 있으면 설치 없이 실행돼요 · 깃밥트라이가 뭐예요? →
별 추이 · 7일
확인 시각
활용성 · 따라 만들기 좋은가
- 관대한 라이선스
- 테스트 있음
- 예제 디렉토리
- 최근 활동
- AGENTS.md
- llms.txt
- 템플릿
🟢 최근 활동 있음 · 2026년 생성
「자동화·워크플로우」 이런 레포, 매주 받아보실래요?
매주 월요일 아침, 골라 담은 밥상만. 광고 없이 · 언제든 해지.
내 레포인가요? README에 깃밥 배지 달기
[](https://www.gitbap.com/r/5hyuns/maya-workflow-kit-for-blender)🔌 클로드에서 바로 써보기 — 깃밥 연결하는 법
깃밥을 클로드에 연결하면 이런 레포를 클로드·커서·Codex에서 바로 찾고 체험할 수 있어요.
클로드 설정 → 커넥터에 이 주소를 붙여넣기.
https://www.gitbap.com/api/mcp플러그인을 설치하면 /gitbap-trending·/gitbap-try 슬래시 커맨드로 레포를 그 자리에서 체험. Claude Code에서 아래 두 줄을 차례로 실행하세요.
/plugin marketplace add jakeparkcolde/gitbap-cowork/plugin install gitbap-cowork@gitbapAI가 README 기반으로 요약했습니다 · 원문 보기